캠핑, 여행지에서 즐기는 수제커피의 깊은맛과 여유!

생활의 활력을 주는 캠핑 여행지에서 부드럽고 진한맛의 캠핑용 핸드립 수제커피로 마음까지 힐링되는 기분을 만끽하세요!


5ea

분쇄 원두 스틱

5ea

전용 드리퍼

5ea

전용컵


커피담기

1 드리퍼를 컵에 올리고, 커피를 담아주세요.

원두 적시기

2 원두가 잘 적셔질 만큼 물을 붓고 20초만 기다리세요.

커피 내리기

3 150ml의 물을 2~3회 나누어 부어주세요.

드리퍼 제거

4 드리퍼를 제거하고 ,맛있는 커피를 즐기세요!


HACCP 안정관리인증

원료 생산에서부터 최종제품의 생산과 저장 및 유통의 각 단계에 최종제품의 위생안전을 확보합니다.

신선함가득 질소충진

질소충진으로 맛과 향의 손실을 최소화 하였으며, 개별포장되어 있어 더욱 위생적이고 깔끔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특허받은 드리퍼

체계적인 시스템에 의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작된 친환경 종이추출 드리퍼입니다.


3개국의 풍미

칼디의 전설과 커피의 원산지로 유명한 에티오피아.
지금도 곳곳에서 야생상태의 커피를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커피의 나라입니다.
에티오피아에서는 커피를 ‘분나’ 라는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분나’세레모니를 통해, 그들의 일상에서의 커피문화와 자긍심을 옅 볼 수 있습니다.

Ethiopia Yirgacheffe G.2

각각의 가정마다 커피나무를 과실수 처럼 심어놓고 키우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는데, 적게는 2~3그루에서 많게는 수십그루에 이르기까지, 각 가정별로 커피를 재배하여 수확하는 이른바 소규모 가정 농장(그나마도 형편이 나은 이른바 ‘중산층’에서나 가능한 모습)이 전형적인 커피재배의 모습이며, 대단위 계획농장의 경우는 국영농장이거나, 해외기업의 투자를 통해 조성되어진 농장입니다.

에티오피아에서 생산되는 커피는 최고의 품질로 유명합니다.
하라, 카파, 짐마, 시다모, 등등 여러지역에서 산출되는 커피는 각각의 특성에 따라 소비되고 있으며, 가공과정을 통해 상등급(G.1~G.4)은 수출되고, 그 이하 등급은 자국내에서 소비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내에서 최대의 커피 수출국으로서, 연간 35만톤 이상이 생산되고, 그 중 50% 이상이 수출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약 1500만명 이상의 인구가 커피산업에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예가체프는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남쪽에 위치한 시다모현안의 예가체프 고지대 지역을 말하며,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야생에서 자연스럽게 자라난 커피나무들을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워낙에나 방대한 지역이고, 체계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기에, 같은 예가체프 커피라도, 매 해마다 또는 예가체프내 각각의 지역마다 커핑노트가 미묘하게 달라지기도 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예가체프 커피라면,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커피의 원산지 답게, 생산되는 품종은 커피의 원종이라 해도 무방한 “Typica” 이며, 습식법과 건식법 두가지 방법을 병행해서 생두를 생산합니다.

커피의 귀부인이라는 별칭답게, 화사한 꽃향기와 상큼한 산미, 와인과 같은 향취를 기본으로 하여, 다크초콜릿의 쌉싸름한 맛과 부드러운 바디 등 매우 세련된 느낌을 간직한 커피이며, 비교적 가벼운 느낌으로 여성들의 선호가 두드러지는 독특한 커피입니다.

19세기 후반 에티오피아에서 처음 커피를 도입하여 재배하기 시작한 케냐는, 합리적인 재배와 가공 및 판매 그리고 국가지원의 품질개발 및 기술교육이 어우러져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커피생산국이 되었습니다.

Kenya Othaya AA

케냐 중앙, 1500m 이상의 고원지대, 기온, 산성토양, 햇빛과 적절한 강수량은, 커피 재배에 우수한 자연조건을 제공합니다.
재배종은 아라비카(SL28/SL34, Ruiru11)이며, 주로 습식법(Wet Method)을 이용하여 가공합니다. 소규모 농장에서 생산되는 비율이 약 70%정도로, 이는 케냐 전체적으로 약 15만명 정도의 커피농부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러나 최근 커피가격의 불안정과 성장지역의 부동산 붐 등의 이유로 인해, 2012년 기준 약 4000톤의 생산량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1987년 13만톤을 생산했던 것에 비하면,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Nairobi에서 북쪽으로 125km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Othaya는, Othayasms Nyeri주에 속하며, Mt. Kenya(5199m)와 Aberdare Range(3350m-평균고도)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장 가까운 도시로는 20km 정도 북쪽에 위치한 Nyeri city 입니다.
평균고도 1850m에 이르는 고원지대, Sub-Humid 기후로 평균강수량 1000~1600mm, 평균기온 16~18℃ (최고22-24 / 최저 10-12), 화산성회토와 식질성숙토로 이루어진 토양 등 커피재배에 매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Othaya Farmers Co-Operative Society (http://www.othayacoffee.com/)는 250명의 회원으로 1956년에 설립되어, 현재 14,207명의 회원과 13명의 경영위원회, 3명의 감독관 및 101명의 직원에 의해 관리되고 있으며, 1958년 Karima Hill에 위치한 첫번째 가공공장(Wet-Mill/Pulping Station)-Thuti를 시작으로, 현재 19개의 가공공장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 지역은 케냐에서도 고품질의 커피가 생산되는 것으로 유명하며, 2012년에 열린 The Taste of Harvest of Kenya에서는 Othaya 에서 생산된 커피가 1등을 차지하기에 이릅니다.

풍부한 과일 브랜디의 복합적인 풍미가 프로파일의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기본적으로 강한 바디, 매우 좋은 산도, 풍부하고 강한 향미에, 체리, 블루베리, 다크초콜릿, 과일류의 맛과 향이 나타납니다. 꽃향기로 시작하여, 마무리는 레드와인, 감귤, 베리 향미로 진행되며, 식은 커피에서는 과숙성된 과일 향미가 나타납니다.

Colombia Caldas Supremo

너트류의 고소함, 초콜릿의 쌉싸름한 단맛, 과일의 상큼한 신맛이 어느하나 모난 구석없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깊은 향미와 깔끔함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마일드 커피"의 대명사로 명성이 높은 고급 원두커피 입니다.